top of page

국립경국대 학생 창업팀 3개 팀, 전국 창업대회 수상

9월 22일
1분 분량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창업동아리 3개 팀이 전국 창업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SCOUT 사업을 통해 다듬은 아이디어가 지역 브랜드, 정책, 식품 분야의 사업 모델로 이어졌습니다.

시간온도연구소는 지역의 브랜드와 체험을 방문객에게 연결하는 플랫폼을 제안해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에서 교육부장관상과 리버스BMC 트랙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비화는 새만금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으로 SCOUT LIFE 트랙 대상을, 마넛은 안동 참마를 활용한 마넛버터로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 예비 라이콘 어워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와 자원을 사업 기회로 구체화한 학생들의 사례입니다.


사진 제공: 국립경국대학교 · 사진 게재: 매일신문

보도일: 2026년 7월 27일 | 매체: 매일신문 | 손병현 기자

이 글은 원문 기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창업 소식입니다.

댓글


bottom of page